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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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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이 집이 생긴 초창기때부터 드나들었고, 그 이유는 집에서 가깝고 맛도 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늘 식당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악의 경험을 이 곳에서 했고 이 글을 쓰기 위해 회원가입을 했다. 3명이 웨이팅 30분 이상하고 안내받은 테이블이 누가봐도 2명이상 먹을 수 없는 작은 테이블. 옆의 정리되지 않은 4인용 테이블에서 의자 하나를 끌어와 거기 앉아 먹으란다.10년이상 이 가게 드나들면서 그 테이블에서 3명이 먹는건 본적이 없다 테이블이 너무 작으니 4인용 테이블을 치워달라 요청. 기분나쁜 표정으로 기다리라 하고 뒤에 기다리던 2명을 치워놓은 2인석에 먼저 안내하고 4인테이블을 정리하기 시작. 접시 2개 치우고는 4인 테이블은 방치한채 갑자기 옆에 위치한 2인테이블을 정리하기 시작. 우리 테이블 정리를 먼저 끝내달라 요청하니 본인의 일하는 페이스를 왜 간섭하냐고 대들기 시작. 자기는 두 테이블을 동시에 치우는거라 우기기 시작. 꽤 긴 언쟁끝에 계속 항의하니 누가봐도 불쾌한 태도로 테이블 정리. 다른 종업원에게 항의하니 왜 자기에게 뭐라고 하냐는 소리 들음. 매니저 불러달라 하니까 이 가게는 매니저가 없다네요. 일행이 있어 키오스크로 주문을 했더니 음식 가져온건 그 테이블 치우시던 여왕 서버님. 기계적으로 음식 설명 앵무새처럼 하고 사라짐. 딤섬 한피스 먹고 토할 것 같아 그냥 나옴. 번창하세요.

골드피쉬 딤섬 퀴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8길 35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