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온김에 유명한 옆집에서 먹어볼려고 했지만 30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고 지나가는 할머님이 여기 그렇게 맛있지도 않은데 왜 이렇게 다들 줄을 서나 몰라~차라리 옆집이 낫지! (혹시 국수마당 주인분?) 라고 하셔서 갈등 끝에 들어가봤다. 약간 느끼했지만 기본에 충실한맛! 홀이 훨씬 넓어서 가족끼리 온다면 옆집보단 여기가 좋을듯.
국수마당
제주 제주시 삼성로 65 제주파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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