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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누나

반주를 애정합니다
성수, 장한평

리뷰 439개

모모누나
5.0
7시간

순찌도 별미에 눈이 확떠지네 _ 손많이 가는 음식 별로 안좋아해서 등갈비 구이는 처음 와 근데 미쳤다 감칠맛 도랏구요 소스도 알아서 제조해서 먹을수 있어서 넘 좋고 매콤한맛 감칠 맛 미쳐버려요 거기에 순찌는 걍 밥도둑

신가네 왕코 등갈비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 202

모모누나
5.0
7시간

한번 꼭 가주세요 _ 사시미 퀄 미쳤어요 진짜 탑급 고등어 봉초밥 고등어 품절로 청어로 해주셨는데 진짜 맛도리... b 서비스로 주신 사시미시금치도 미쳤고 술이 술술 드갑니다

진도켄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 3

국물은 빼고 다맛있어요 _ 김치전 별거 아닌데 진짜 맛있는데 찾기도 어려운데 여긴 진짜 맛도리 묵무침도 그냥 양념이 사기에요 분위기도 술이 술술 들어간다

전여친

서울 광진구 군자로 177

이날 뭐가 있나 _ 호텔 쉐프 출신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곳 술집인데 메뉴 설명을 꼭 하셔야하며 자기만의 철학이 있으신분 이날은 여기저기서 맘편히는 못먹은거 같아요 그렇다고 철학에 비해 개인적으로 맛은 평범합니다 손님을 부담스럽게 불편하게 하는 곳은 업장 운영하시며 다시 생각해보실 문제라 생각든 곳

골목 료리집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395

어른들의 두쫀쿠 막차 탑승 _ 알쭈꾸미 샤브를 먹으러 택시타고 지인들과 구의 방문 네이버에서는 12시까지라 갔지만 아홉시반쯤에 마감하셨다는 사장님 말에 좌절 ㅠ 그치만 남사장님이 그냥 들어오아라고 하셔서 너무 기뻤어요 맛도 좋았습니다 해장하면서 먹는 느낌 그치만 여사장님 내내 인상쓰시고 남사장님께 왜받았냐라는 식의 대화가 저희에게까지 들려서 솔직히 눈치가 보였다는.. ㅎ 맛은 있지만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바다와 갯벌

서울 광진구 뚝섬로52길 20

내사랑 또시월자리에 생긴 신상 카페 _ 엄청 애정하던 반계곰탕 구시월 자리에 신상 카페가 생겼어요 매장 미감 너무 이쁘고 케이크 비주얼 무슨일...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맛도 있어요 ! 루프탑도 있다는점 아직 사람들이 몰라서 웨이팅지옥에 저는 편하게 누렸지만 여기도 조만간 풀방이 되겠죠?

토키노

서울 성동구 연무장5가길 22

신상 한우국밥집 _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맛 한우라서 고기 엄청 연하고 매장도 이뻐요 경상도 소고기뭇국맛..! 조금더 자극적인 맛이 있어도 좋을거 같지만 김치며 오이탕탕이며 깔끔한 맛에 잘먹었습니다

연옥

서울 성동구 연무장7가길 2

별관에 별관을 더해져 _ 이젠 거의 기업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 소문난감자탕 주말점심에 웨이팅 없어서 들어갔더니 외국인들이 하나씩 뼈를 뜯고 있다 진귀한 광경.. 그냥 맛은 뭐 보통 쏘쏘하고 양이 많이 나와서 더 메리트가 있는 느낌 진짜 감자탕 맛집 상계동에 있는데 ㅠ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5

아저씨들 바글바글 _ 아저씨 많으면 맛집 인정 골뱅이에 치킨 짱맛.... 사진엔 없지만 먹태, 시원한조개탕도 쵝오입니다... 안에 화장실도 있고 노포바이브에 쥑입니다

전통 을지로 골뱅이 & 치킨호프

서울 종로구 수표로 125

새로생긴 단독 카페 _ 커피 진한데 쏘쏘한 맛에 빵도 많아요 건물을 인테리어 해서 4층에 루프탑까지 있어요 생긴지 얼마 안된 카페라 들어갔을때 살짝 새 냄새가 나지만 여기도 금새 뜰거 같아요

우스블랑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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