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년 전부터 다니기시작했던 청국장. 지금은 못먹은지 5년쯤 되었다. 가격은 많이 오른 것 같고, 묽고 짜다는 리뷰는 보니 그때 그맛은 아니겠지만, 서울 내 다른 청국장 집 대비해서도 상위호환될 만한 맛이다. 고기 퀄이 괜찮은 곳.
시골 청국장
서울 중구 다산로44길 5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