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 이자카야 휘야, 젊은 층의 손님이 많은 편이었어요. 안주를 주문했는데 하나같이 맛있었던 오히려 손님이 이정도면 너무 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하지만 꽉 차 있었어요, 대기 손님이 없었다는 의미) 소주를 시키는게 미안할 정도로 맛있게 먹었어요.
휘야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7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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