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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경찰병원 건너편 오향가 너무 오랜만에 방문인데 여전히 손님 많네요. 낮에는 중식 저녁에는 족발 + 오향장육까지 술한잔 하기 좋은 메뉴들, 낮에는 마파두부, 탕구육, 짬뽕, 볶음밥 등등 다른 중식당들과 한끝차이로 맛이 업그레이드된 느낌, 마피두부 알싸하고 볶음밥은 살짝 탄맛과 불맛이 섞여 있음

오향가

서울 송파구 송이로 10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