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계산도 셀프. 주문도 셀프. 빵을 접시에 담아서 데우는 것도 셀프. 따뜻한 분위기에서 적절한 서비스를 받고자하는 의도와는 맞지 않은 곳. 의자와 테이블도 미묘하게 불편하다. 빵만 사가거나, 사진 찍고 빨리 일어설 손님층에게 어필할 장소
만나밀 베이커리
세종시 고운한옥1길 8 1층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