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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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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비오는 날 생각나는 얼큰이칼국수, 여긴 멸치육수이고 면발은 부드러운 식감이라 목넘김이 좋다. 주차장이 있어서, 혼자 운전해서 먹고 가기도 편리하다. 겉절이 김치도 칼국수와 너무 잘 어울린다. 난 면성애자니, 늘 곱배기로! 싱겁게 드시는 분은 좀 짤 수 있다. 간안된 육수를 따로 달라고 하면 딱 좋다(개취) 요즘 쌀쌀해진 날씨에 더 생각나는 곳!

얼큰이 칼국수

부산 영도구 해양로 7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