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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불친절한 음식점 처음 봄. 서울 살 때 봉피양을 자주 갔는데, 옛날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찾았는데 사실 양곰탕이 너무 먹고 싶어서 들어갔다가 양념목살도 같이 주문했는데 직원분 계속 투덜대고 고기 다 태우고 대충 굽고, 탄 부분 제대로 짤라 주지도 않아서 직접 제거하고 먹음. 탄 고기에 비해 고기 안은 하나도 안익음…그리고 식사후 다른 봉피양은 후식을 항상 줘서 결제할 따 직원분 께 물어보니, 파라다이스 시티점 봉피양은 후식 없다고 함. 뭐 이런…;; 내돈주고 밥 먹으면서 기분 나쁜 적은 처음이었다. 아침부터 자가로 운전해서 부산에서 5시간을 넘게 운전해서 파러더이스 시티 호캉스 생각에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시작을 망쳐 버림…

봉피양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321번길 186 파라다이스시티 2층 F2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