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까지 여는 카페가 잘 없어서 일부러 찾아간 곳인데 동선이 넓어 겨우 빵 구입하고, 커피 가져오고 자리 잡는 데까지 시간 쐐나 걸려요( 어르신이나 몸 불편하시면 오시 힘들 거 같단 생각….) 카페 좌석에 착석한지 얼마 안됐는데, 10:20분 부터 계속 정리하고 나가라고 눈치줘서 체할 뻔…한 경험. 커피는 마시지도 못하고 그대로 투고했어요. 11시까지라고 되어 있지만 실상은 10:30에 정리하고 나가야합니다. 동선이 전반적으로 불편하고 대형카페라 소음이 심해요. 음료와 베이커리는 전반적으로 비싼 편인데 특별한 맛은 아닙니다. 소금빵 구입했는데 기름에 쩔어서 빵 표면이 눅눅한데 질겨서 안씹혔습니다. 샐러드는 맛있었고, 음료는 평범해요. #봄터뷰 #봄엔수다와먹방
피아크 카페 & 베이커리
부산 영도구 해양로195번길 18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