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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추천해요
3년

오랜만에 찾은 해운대, 기장 카페 윤! 리뉴얼해서 그런지 페인트 냄새가 많이 났다 ㅜㅠ 디저트가 많이 생겼고, 음료의 종류는 줄어든 거 같다. 개인적으론 옛날 분위기가 나는 더 좋았다. 일층과 이층 그리고 루프탑으로 좌석이 있고. 내가 방문한 날은 비가 와서 그런지 루프탑엔 아무도 없었고 2층에 손님들이 많았다. 바다향기가 좋은 곳이다! 해가 있을 때 오길 추천한다~ 바나나푸딩은 달달하고 생바나나가 들어 맛있다. 허나 커피와 조합이 되면 비릿맛이 생성이되었다. 커피와 발란스가 맞지 않았다. 커피 맛은 괜찮다! 하지만, 컵에 냄새가 많이 났다 ㅜㅠ 내가 마신 커피컵은 괜찮았지만, 친구 컵에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설거지에 신경을 쓰셔야할 거 같다. 다음엔 해가 있을 때 다른 디저트 도전 해보고 싶다. 그리고 카페 윤은 주차장이 넓어 참 좋으다!!

카페 윤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