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 한시간 반 넘게 웨이팅하고 겨우 마실 수 있었다. 기다린 게 아까운 보상심리에 결제를 오만원 가까이 해버렸다. 커피는 호주식이고, 디저트 맛집이었다. 커피는 여타 다른 곳과 별반 차이점은 느끼지 못했고, 빵이 맛있고, 크림이 맛있는 곳이다.
마일스톤 커피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2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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