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역사가 공존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 원지 다양한 전시가 있어, 관람하고 커피나 브런치 하기 좋은 곳. 다만 조류 공포증이 있는 분이라면 전시 보면서 비둘기가 날아 다니는 걸 볼 수 있음. 내가 조류 공포증이 있어 전시 보는 내내 너무 무섭.… 좋은 작품들이 많아 오래 보고 싶었지만 오래 머물 수 없는….바로 원지 카페로 가서 쾌적함을 즐기 수 있었음. 커피잔 손잡이가 너무 미끄러워서….브런치 진짜 맛남.
원지
부산 영도구 봉래나루로 2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