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을 구경하다 보면 카페들이 많은데 그중 눈에 뜨는 카페였다. 원래 청수당 수플레 먹으러 가는데 어느순간 노키드존으로 바뀌어 장소를 옮길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찾은 곳이 카페 능, 손님이 많고 가격은 비싼 편이었다.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이라 가족 손님들이 많았다. 나역시 가족들과 온 여행객. 직원분 친절하고 어린이가 있어서 눈치 주지 않았던 카페.
카페 능
경북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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