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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추천해요
3년

태종대 온천 후, 내가 좋아하는 석화정에서 저녁! 막국수 + 떡갈비 세트를 제일 좋아하지만, 하절기 메뉴라 이날은 굴파전과 굴국밥을 주문했다. 오랜만에 들린 석화정의 간판과 메뉴 구성이 달라져 있었고, 가격 또한 변동이 있었다. 온천으로 노곤해진 몸은 따뜻한 굴국밥으로 충전! 미역과 두부가 잘게 다져있고, 건강한 맛이다! 파전은 예전보다 굴이 덜 들어갔지만, 여전히 맛은 있다! 하절기에 막국수 먹으러 와야지!

석화정

부산 영도구 동삼로42번길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