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얼그레이 라떼를 처음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었음. 밑에까지 잘 저어서 먹어주면 얼그레이 향이 잘남. 사실 소금빵 먹으러 왔는데 너무 늦게 간 나머지 없었음 ㅠ 아쉬우니까 휘낭시에를 먹었는데 음..? 내가 알던 휘낭시에의 식감이 아님..!!!퍽퍽함. 쫀둑하고 버터의 향이잘 느껴져야 맛있는 휘낭시에라고ㅠ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음. 전체적으로 내부 분위기라던지 인테리어는 굉장히 좋았고, 2층에 긴 테이블이 있어서 공부를 하기에도 좋았음. 다음에 소금빵을 먹어보고 다시 리뷰 작성을 해보겠음.
평행선
경남 거제시 서문로6길 6-1 신우성아파트 상가동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