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서 송년회로 문차이나 다녀왔어요. 시간이 꽤 되어서 다 기억은 안나지만 주문한 것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제일 좋았던 건 마파가지에 밥 비벼먹은거...ㅎㅎㅎ 안먹겠다고 버티다가 결국 마지막에 다 먹어버린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탕수육이 무난해서 이거 빼고는 다른 메뉴 모두 좋았어요. 중식답게 두세명 보다는 네명 이상이 방문하는게 좋은 곳이에요. 좌석이 많지 않으니 꼭 예약 후 방문해주세요.
문차이나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7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