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복집 근처 카페. 영도 회사원이 점심시간 많이 남으면 동료들이랑 간다고 추천받았다. 원두 고를 수 있고 캐년으로 마셨는데 설명에 초콜릿향이 난다는데 진짜 초콜릿향남. 밖에도 테이블있고 날이 따뜻해서 밖에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음. 2시쯤이었는데 케이크는 품절이어서 못먹어봄. 바스크케잌먹고싶었는데.
카페 플루
부산 영도구 절영로 461 1층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