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에 민감한데, 사운드만 좋았다면 종일도 작업 가능한. 2시간 넘으면서 인문학 서가와 어울리지 않는 선곡과 투자비용이 높지 않을 듯한 스피커에 피로가 와 컴백홈. 음료 빵 다 무난무난. 높은 층고, 비교적 편안한 좌석이 최대 장점.
카페 꼼마
서울 마포구 포은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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