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릴까봐 적는 후기 나쁘진 않지만 명성에 비해 불만족..: 기대가 너무 컸네. 또르띠야 정말 작아.ㅠ 게다가 위생이… 래스토랑이리기보단, 바/펍 컨셉 생각하고 뱡문하면 만족도 올라갈 듯. 피쉬타코는 자양동 맛집에 비교불가였고. 풍성함은 애정하는 단골집 승. 멕시칸 현지에서만 가능한 메뉴들 맛보러 다시 가보긴 할 듯.
살사리까
서울 마포구 양화로11길 22
7
0
아침형 인간에게는최고의 선택지. 저녁형 인간에게는 아쉬운 6시 마감이라, 별반개 뺌. 책 한 권 챙겨 테이블에 앉아 읽다가 창밖을 보고 있으면, 여행이 별건가 싶을 정도로 낯설고도 평화롭다.
애시트린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26
6
먹어봤다 정 고추간짜장. 볶음밥이 심히 땡겼으나 원픽메뉴로. 짜장면은 애증의 음식이었으나, 마지막 한가락까지 맛있게 먹음. 많은 이들이 경험해보길.
정
서울 용산구 청파로47나길 4
5
소리에 민감한데, 사운드만 좋았다면 종일도 작업 가능한. 2시간 넘으면서 인문학 서가와 어울리지 않는 선곡과 투자비용이 높지 않을 듯한 스피커에 피로가 와 컴백홈. 음료 빵 다 무난무난. 높은 층고, 비교적 편안한 좌석이 최대 장점.
카페 꼼마
서울 마포구 포은로 4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