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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정원과 정원이라는 타이틀 때문인지, 내 기억속에 정원은 엄마가 키우는 호박넝쿨과 거대한 잎사귀 사이로 숨은 생태계 찾는 곳 (가끔 고양이 찾거나 벌에쏘여 울어재끼는 곳) 이었는데 여기선 부르주와의 재력과 취향과시, 몽상을 보는 느낌이네요.

서울 시립 미술관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서울시립미술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