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을 미친듯이 잘 지키면 미친 맛집이 된다는 걸 깨닫게 되는 마라탕집. 마라탕 염도도 적당하고, 다양한 소스 셀프바에, 고기와 새우는 무게에 포함해서 계산. 깨끗한 내부에 한국인 직원들까지. 적어도 내 기준에선 만점 주고 싶은 최고의 마라탕집. 덕분에 맥주 한병까지 시키고 얼큰하게 취해서 갑니다 .... 🌸❤️
마라섬
서울 관악구 신림로 356 2층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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