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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극악인 바다당을 드디어 성공했어요! 평일 6시에 방문해서 1시간정도 웨이팅했습니다! 방어 등장하니 어느정도 웨이팅의 이유를 납득… 아주 맛있고 꼬소한 기름가득 방어였어요 3명이서 방문해서 방어 소자랑 토마토탕, 시메사바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었어요👍 토마토탕은 마라맛나서 느끼할 때 드시기 좋아요 초대리 추가해서 방어초밥이랑 고등어초밥해서 먹으니 더 만족스러웠답니다!

바다당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4길 2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