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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입에서 양꼬치는 바로 로향이죠 양꼬치에 향신료 가득 찍어 먹고 지삼선과 온면 필수❗️ 하얼빈으로 싸악 내려주면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답니다 언제나 사람 그득그득하니 저녁 시간대보다 일찍 방문하시길 추천

로향양꼬치

서울 관악구 관악로16길 35 푸르빌아파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