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으로 식기나 상차림 모두 깔끔. 비계 없는 쪽으로 부탁하면 저렇게 질 좋은 고기로 제공됨. 부르스타 위에 꽃게, 홍합이 들어간 해물탕이 기본으로 제공됨. 명이나물, 씻은 김치, 콩나물무침, 깻잎, 쌈무,와사비 등 삼겹살과 어울리는 모든 반찬들이 정갈하게 차려짐. 명이나물과 씻은 김치 이외에는 각자 갖다먹을 수 있고, 명이나물은 따로 부탁하면 더 주심(명이나물 성애자) 삼겹살은 구워주셔서 편하고, 씻은 김치도 구워먹으면 약간 짠 데 맛있음:) (-) 코로나 시국에 너무 촘촘히 앉음. 숟가락 젓가락 따로 제공 안하고 뭉텅이로 들어있는 곳에서 꺼내써야함. 환기 안 돼서 온 몸이 삽겹살 냄새 남.
화포식당
서울 강남구 논현로131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