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테이블과 일반 테이블로 되어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여기는 꼬치와 구이 위주입니다 제가 먹은 것은 치킨 가라아게, 삼겹팽이꼬치, 새우버터꼬치, 닭껍질꼬치입니다. 여기도 모든 직원분들이 힘을 바짝 주고 열정으로 만드십니다. 굽는 소리때문에 다소 시끄러운 분위기는 있으나 혼자 느긋하게 마시기 좋습니다. '오늘의 구이'라고 그때그때 추천메뉴가 바뀝니다. 화장실은 상가 내의 이분법 화장실입니다.
마코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22길 121 보라매자이 더 포레스트 상가동 1층 14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