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사선희 바리스타님이 내려주신 커피를 한잔 맛보고 스테어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미 유명한 곳이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보셨음 좋겠어요!! 커피를 맛과 향으로 즐길 수 있는 곳 원두마다 특별함이 있고 개성이 있어요 직접 로스팅도 하시지만 국내 로스터리, 해외 로스터리 곳곳에서 엄선된 원두를 사용하신다고 해요 오늘은 특별한 원두가 있어서 국내 원두로 내린 커피를 추천받았는데 복숭아 향이 나는 상큼한 풍미의 커피였습니다 차를 즐기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다른 한 잔은 에티오피아로 골랐는데 적당한 커피의 무게감도 있고 상큼함이 살짝 가미되어 여름에 무척 어울리는 맛이었습니다 일행과 저 모두 커피를 잘 모르지만 이 집 커피가 남다르다는건 알겠더라구요 월드 사이포니스트 챔피언이시구,, 엄마가 내려주는 커피보다 맛난 집,, 사진자료 제출하며 꼭 가보시길 권합니다,,,
스테어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54-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