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걸맞게 쏘 에스테틱한 카페에 다녀옴ㅎㅎ 12시까지하고 메뉴도 조촐하지만 자주 메뉴도 바뀌는듯 하고(특히 그 시기에 맛있는 과일을 모아 내주는 fruit platter가 있음) 아기자기 귀여운 카페다ㅎㅎ 가격은 쬐끔 비쌈.. 메뉴에 땡기는게 너무 없어서 돈주고 잘 안사먹는 오믈렛을 먹었는데 초리조 들어가고 존맛…. 원래도 비싸서 빵추가 안했는데 빵이랑 먹어야 간이 맞을듯ㅋㅋ 오늘의 디저트는 당근케익이었는데 역대급으로 맛있어서 친구꺼 한입 뺏어먹고 내꺼도 시켜버림.. 촉촉하구 위에 프로스팅도 맛있고ㅜㅜ
The Cool Room
2/114 Holland St, Fremantle WA 6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