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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갈
4.5
2일

시먼딩의 타로볼, 또우화 빙수집 또우화를 주문해보려했으나 늦은 저녁시간대여서 품절이라 타로볼 주문. 앞에 먹고갈 수 있는 테이블이 있지만 협소하기 때문에 포장을 택했다. 한국식 팥빙수와는 굉장히 다른데 타로볼이 떡같고 전체적인 맛은 심심한듯 하면서도 계속 퍼먹게된다. 양은 많은 편이라 1개 주문해서 둘이 먹기도 충분함!

王福芋圓

108台北市萬華區峨眉街5-2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