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 위치한 중식당 “호빈”. 팔선, 허우 등을 이끌었던 후덕죽 셰프님이 개장하신 곳이지요. 음식은 말할 것도 없고 분위기도 좋아서 모임 하기에도, 식사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 : ) ‘점심 호 코스’. 특선 전채 - 제비집 게살 수프 - 일품해삼 - 모둠버섯 한우 쇠고기 - 식사 - 후식 순의 코스. 한시간 조금 넘는 시산의 코스였어요!! 가장 맛있었던 건 모둠버섯 한우 쇠고기!! 이미 아는 맛인 데다가 무난한 메뉴이지 않나 싶었는데 의외로 너무 맛있더라구요ㅋㅋ 제비집 게살 수프도 제비집을 찾아가며 먹는 재미가 쏠쏠ㅋㅋ 호텔 중식당 답게 짬뽕도 굳굳!! 분위기도 좋았다!! 홀인데도 다른 테이블이랑 떨어진 느낌이 커서 답답하지 않고 좋더라구요ㅋㅋ 메뉴 중 특선 전체는 예전에 허우에서 먹었던 전채요리와 구성이 비슷해서, 허우에서 먹었던 추억도 떠오르게 하네요ㅋㅋ
호빈
서울 중구 동호로 287 그랜드앰배서더서울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