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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ㅐ
추천해요
9년

대학로 소나무길에 위치한 초밥집 "은행골". 예전부터 가보고픈 곳이었는데 마침 대학로에 있길래 방문.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맛있는 초밥을 즐길 수 있어요. 밥 사이에 공간을 주기 위해 샤리를 살살 쥐어서 입에서 녹아내리는 느낌을 준대요. 그래서 간장을 직접 찍는 게 아니라 생강에 간장을 묻혀서 붓처럼 발라먹으라고 소개되어있어요. 이런 이곳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은 좋다고 생각해요!! 재미도 있고 기억에 남기도 하구요~ 흰살 생선 초밥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장새우도 굿굿!!

은행골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26길 3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