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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일자 : 24. 06. 30 방문 인원 : 2명 메뉴 : 커스타드 푸딩, 딸기 소르베, 아이스 아메리카노, 콩포트 크로와상(현재는 사라진 것으로 보임) 커스타드 푸딩도 많이 달지 않은 맛으로 적당히 맛있었다. 커피는 일행이 마셔 모름. 콩포트 크로와상이 굉장히 맛있었음. 또한 딸기 소르베가 사라지는게 아쉬울 정도로 맛있었음(소르베류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 디저트류에 강해보임. 직원 두분이 계셨는데, 친절하셨고 조용하셨음. 내부가 그리 넓지는 않고 다른 손님이 시끄럽다면 그 소리가 꽤 크게 들리지만, 그렇지않다면 쉬어가기 좋은 장소로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소르베를 먹으러 다시 가고싶은 카페임.

언커먼 로스터리

경북 경주시 포석로1095번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