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키톤 톤토로 본점 밖에서 봤을 때 불이 확 올라오는 것처럼 보여서 궁금해서 들어갔던 곳 실제로는 불이 아니라 빨간 조명에 수증기 연출인듯 은근 분위기 있었음 내부도 전체적으로 아늑하고 감성적인 느낌이라 가볍게 한잔하기 좋았음 바 테이블이 특히 인기 많아서 앉으려면 웨이팅은 조금 각오해야 할 듯 다른 식당에서 1차 하고 2차로 들르기 딱 좋은 곳 꼬치는 주문하면 바로바로 만들어줘서 따뜻할 때 먹을 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부담 없이 먹기 좋았음 분위기랑 음식 둘 다 무난하게 만족스러웠던 곳
야키톤 톤토로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3길 9 상진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