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널널 시절 생각하고 여기정돈 껌이지 했다가 깜짝 놀랐네요. 날짜 순삭되는 건 모수나 그 정돈 아닌데 신청한 것들이 튕겨져 나와요 확인 못 받고;;; 마지막까지 안심할 수 없음..ㄷㄷ 간신히 잡았구요 이런 거 피곤해서 이번 만족도가 이런 번거로움×주류병필수 감수하고도 +가 아니면 더는 시도 안 할 수도. 확실히 여기도 뭔가 푸디들이 인증하고파 하는 식당이 되어서 그런지 이제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이러면 기대감은 바벨탑 되는 건뎅 부디 그 정도이길.. 그만치 맛있길.

안티카 트라토리아

서울 서초구 효령로40길 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