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생활에 치인 자 조용한 한옥에서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느끼다> 백련잎차2인 ₩12,000 냉오미자말차 ₩6,000 - 오는 길에 여기에 정말 카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시골 마을 - 여유로운 주차공간. 넓은 잔디 마당. 한옥을 개조하여 묘하게 따뜻하게 안정감 느껴지는 실내. 분위기와 어울리는 BGM. - 자리마다 따뜻한 물 리필이 즉각즉각 가능해 눈치 보지 않고 따뜻한 차를 마음 껏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다. - 백련잎 차 향이 진했는데 거짓말 보태 백만번 우려마신 듯. - 냉오미자말차는 말차의 텁텁함과 약간의 말차향이 느껴지는 상큼하면서 조금 텁텁한 오미자차. - 그때그때 바뀌는 서비스 떡도 맛남. - 맛도 좋고 여유롭고 분위기 깡패다 그냥
명가은
전남 담양군 가사문학면 반석길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