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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나가는 길에 궁금했던 이 카페. 루프탑의 휘날리는 가렌드? 가 궁금해서 들어봐야지.. 들러봐야지.. 했지만 입구가 너무 창고스러워서 조금 그랬는데..! 드디어 방문해 보았다. 일단 쿠폰 도장 모양이 예뻐서 좋았다 시킨 음료는 땡모반 주스. 5500원...... 공간은 정말 크다. 건물 한 채를 전부 쓰시니.. 하지만 그런것 치곤 콘센트가 너무 없다.. 콘센트가 없다는 건 이야기하다 가라는 것인데.. 이야기하러 가기엔 조명이 너무 어둡고.. 막 그렇게 예쁜 인스타용 사진이 나올만한 곳은 아니다.. 창고같은 인테리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곳... 음료의 가격이 5500원에 저정도 양이라면 난 그냥 스타벅스 갈테야.... 아니면 조금 걸어서 수박을 통으로 잘라 주고 인테리어도 예쁘고 좌석도 편한 카자르커피로 갈래요.. 가격대비 그닥 맛있는 편도 아니고 그렇다면 자리세라는건데 콘센트가 없는 요상한 곳.. 쿠폰은 예쁘지만... 안갈 것 같다 다시는.. ㅠ 염창역 근처 직장인은 1500원 할인행사를 하니 (점심시간에 테이크아웃 시), 직장인이라면....... 와볼만 한 것 같기도..

카페 스페이스 530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본로 1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