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에서 맛집이라고 추천해주셔서 퇴근하고 같이 일하는 분과 방문! 18,900원에 갈비 600g 이라고 하시길래 한판이면 끝이겠군 했는데 무려 두판이었습니다.. 한 판 먹고 배부르다.. 했는데 한 판 더 나와서 이렇게 많이 줄 리가 없다는 판단에 '설마 이게 껍데기에요?' 라는 말같지도 않은 질문 한 몽총이 둘... 비빔냉면에 싸서 먹으니.. 행복했습니다. 껍데기는 하도 타닥타닥 튀어서 사진을 못찍었으나 6,000원치고 양이 굉장히 많고 두툼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콩가루 잔뜩 묻혀서 한 입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2층짜리 가게고, 여섯시에 방문했는데도 사람들이 많았어요! 일곱시쯤 나가려 하니 1층은 거의 만석이더라구요. 직원뷴들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참기름에 담근 마늘 불 위에 올려 튀겨 먹는데...... 알리오 올리오 먹고 싶었어요.......... 별미에요진짜❤️ 앞으로 자주 먹으러 갈 것 같아요.. 저렴하고 맛있고! 아 근데 청하 제조일자가 2월......... 저 저번 호캉스때 마셨던 청하가 5월거엮는데 왜이렇게 오래됐지? 싶었는데...... 여긴.. 더 심햤어요 흑흑
상도 연탄 갈비
서울 양천구 신목로 100-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