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중에 옆 테이블 아저씨께서, 여기가 오히려 20년된 맛집이고, 로컬들은 다 여기로 오신다고 하시네요. 그 얘기를 듣고 먹어서 그런가 더 맛있었습니다. 일전에 중문 수두리 보말칼국수 먹었던 기억이랑 비교했을때, 저는 이 집이 좀 더 면은 고소하고, 국물 감칠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칼국수에 메생이도 들어가 있어서 더 좋았어요.
나성 칼국수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 186-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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