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문한 교우초밥입니다. 점심시간엔 붐벼서 미리 전화로 테이블 확인하고 방문합니다. 런치 메뉴로 초밥세트(2인에 28,000원)와 정식이 있는데, 이번에는 정식을 먹었어요 (2인에 34,000원). 초밥20p+우동+고로케가 나오는 초밥세트와 정식세트의 차이는 사시미가 나오고 고로케 대신 새우튀김이 포함된다는 점입니다.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초밥의 샤리는 크지 않은 적당한 크기에, 약간 두툼한 횟감이랑 같이 나와요. 사시미는 연어, 광어, 참치 였어요. 샐러드와 장국 또한 맛있게 먹었어요. 1인 초밥 세트가 있어서 혼밥도 가능해요. 초밥 갯수에 따라 14000원 아니면 17000원. 근교 초밥집 중에 제일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교우초밥 1591
서울 영등포구 도영로 4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