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수제캔디를 파는 곳이에요. 선유도역에서 도보 10분..? 선유도 공원 가는 길에 있어요. 뭔가 간판이 크거나 눈에 확 띄지 않아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흔한 건물 1층 코너에 있어요. 여기에 빵 사러갔다가 사장님이 지나가는 분들께 나눠주시던 시식용 사탕을 먹어보고 ‘오!!!’ 하고 뒷걸음하여 매장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사탕은 사과/딸기/포도/수박/파인애플/체리콕 등 다양한 맛으로 있는데.. 각기 맛이 정확하게 느껴져요. 그리고 단면이 너무 귀염귀염이어서 보고 있어도 즐거워져요. 구매는 g에 따라서 할 수 있는데, 50g에 얼마, 100g 에 얼마, 이렇게 가격이 정해져있고, 맛만 정하면 사장님께서 골고루 담아주세요. 지나가다가 한번 들려보세요. 상큼 귀염한 곳입니다!
캔두잇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바길 2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