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부산에서 캐치테이블 웨이팅 가장 긴 집이 아닐까 생각 된다. 평균 웨이팅 시간이 한 세네 시간 그래도 원격 대기로 걸고 근처에서 기다리다가 먹으면 먹을만 하다고 생각함. 느끼하고 기름지고 짭짤 한 국물이 특징이고 항정 국밥 같은 경우에는 너무 기름져서 혼자 먹기에는 약간 부담 됨. 그래도 가끔 생각나서 먹으러 가게 되는 집 깔끔한 국밥 보다는 찐 득한 국밥을 좋아한다면 추천
수변 최고 돼지국밥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370번길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