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협찬 기회로 처음 접해본 북경오리. 빳빳하니 육즙이 엄따.. 아무래도 세팅 후 도착하면 나와서 그런가봉가. 그래도 추가로 주문한 가지랑 짬뽕국물은 좋았다.
희객
서울 동작구 상도로 207 상도효성해링턴플레이스 101동 1층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