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무드에서 데이지보고 급 바다가 땡겨서 택시타고 왔다. 급하게 민박 잡고 바다보며 먹을 만한 곳 찾다 들어갔다. 가격에 넘치지 않는 구성. 석화가 맛났다.
짱 왕새우튀김
인천 영종구 을왕로 22 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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