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형들과 셋이 왔다. 그러나 한명이 삼인치를 해치워서 맛만 보다싶히 했다. 그래도 사줘서 기분좋게 먹었아. 치킨난반은 최애다.
무스비 토모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로 24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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