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너무 한 탓일까. 깔끔한 국물에 면 삶기도 좋고 깍두기 익힘도 좋았으나 잘 안들어간다. 양을 보면 가격은 무난한 편. 이상하게 반은 남겨서 나왔다.
1969 부원동칼국수
부산 중구 구덕로22번길 3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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