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둥둥 떠있는 배 위에서 야장 삼겹살을 먹는 기분은 정말 좋았다. 사람이 너무 많아 점심에 웨이팅, 저녁에 식사하는 기적이 이곳에선 실제로 일어난다.

아리수 만찬

서울 영등포구 노들로 111 양화유람선선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