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고양이가 킬포. 굉장히 회전이 느리다. 소라가 먹고 싶었는데 일행 설득에 실패했다. 물회, 칼국수, 얼큰칼국수에 소주를 주문. 모든 메뉴이 소라가 들어있어 좋닸다. 가게 앞 바다쪽에 소라 시체가 가득하다.
해당화 나들목
인천 옹진군 북도면 모도로50번길 3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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