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방 소식에 바로 달려갔다. 인파가 엄청나서 놀랐다. 그늘에 자리 잡고 한강을 보며 포장한 닭발에 소주, 뿌링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더웠지만, 그늘에 앉아 강바람 맞으며 힐링했다. 생수도 나눠주셔서 좋았다.
노들섬
서울 용산구 양녕로 445 노들텃밭 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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