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동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메뉴는 웜홀 생크림이 구름처럼 올라가 있는 카푸치노 스타일 부드럽고 폭싱하게 즐길수 있는 카푸치노라 생각하시면 되겠다. 딸기마틸다는 초코 시트가 맛있더라 독일식사과케익은 일반 케익이나 파이랑 좀 달라요 생크림부분은 단맛없고 시트가 파이 같으면서도 뭔가 쫀득하다. 식감도 새롭고 좋더라
브라운슈가
대구 중구 명덕로65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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