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더 기기가 있어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면 직접 가져가고, 퇴식구에 반납하는 시스템 반찬으로 김치와 단무지가 있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단무지가 없어서 김치만 먹음 설거지가 제대로 안되는지.. 숟가락에 뭐가 살짝 묻은건지, 얼룩인지 모르겠는 자국이 있었음 면이 치자면이라 일반 소면과 느낌이 달랐음 매장은 넓었으며, 서울답게 외국인 손님도 들어오고, 손님이 많았음
153 구포국수
서울 종로구 종로 87-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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