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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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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백현동 카페거리에 새로 생긴 돈카츠 집. 일본 분위기 물씬. 가장 싼 1만1천 원 등심 돈까스 두 번 먹었는데 두 번 다 만족. 돈까스 소스보다 테이블마다 있는 소금이랑 곁들여 나오는 고추냉이랑 먹는 걸 추천. 맥주는 카스와 테라 구비. 아기와 함께 가도 환영해주는 감사한 가게입니다.

미미카츠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0번길 27-1 1층